님
내열매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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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숙자가 부르는 찬양이 놀랍고 큰 감동을 줍니다. 노숙자에게 찬양을 부를 수 있도록 허락한 교회 사역자와 감동받으며 눈물흘리는 성도들의 모습에 몇 번이고 보게 됩니다. 어떤 사람도 외모로 평가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대해야 할 관용의 태도를 갖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. 할렐루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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